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1:1 실시간 상담 02-2046-0800
이름
연락처
상담내용

상담을 원하면 상담의 종류를 선택해주세요.

SCROLL DOWN

Recent Insight

최신뉴스/소식

PREV

NEXT

언론보도

“2만원 과일도 징계”… 추석 선물, 30만원 이하라고 괜찮을까

추석을 앞두고 거래처나 업무 관계자에게 선물을 보낼 때 흔히 따지는 기준은 가격이다. 청탁금지법상 명절 기간에는 농축수산물 선물을 30만원까지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30만원 이하라고 모두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직무상 이해관계가 있다면 ...

언론보도

“AI 서면 검증은 사람이”… 美 항소법원 첫 명문화 추진

미국 제10연방항소법원이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은 서면에 대해 변호사 또는 당사자가 검증 책임을 지도록 하는 규칙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규칙이 제정된다면 미국 13개 연방항소법원 가운데 AI 활용 서면의 검증 책임을 별도 규칙으로 명문화...

언론보도

“마스가 키우려면 복수낙찰제 도입 필요…정부가 美에 적극 제안해야”

“이제는 미국에 구체적인 계약과 투자 구조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법무법인 동인 국제법무팀장 주우혁 변호사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진행한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안정적인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선 미국의 국...

언론보도

[법률라운지] 신탁사 책임준공확약의 ‘대출원리금 및 연체이자’, 손해배상액의 예정인가 실손해 배상인가

PF 시장 경색으로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토지신탁 분쟁이 늘고 있다. 쟁점은 확약서 등의 “대주에게 발생한 손해(대출원리금 및 연체이자)를 배상한다”는 문구다. 이를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보면 신탁사는 기한 도과만으로 미상환 대출원리금 전액을 배...

언론보도

법왜곡죄 반년, ‘검사 45%·판사 22%’ 고소·고발돼…송치 사례는 없어

‘법왜곡죄’ 시행 반년 만에 약 1만4천명이 고소·고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검사의 절반가량, 판사 다섯명 중 한명이 고소·고발됐지만, 실제 혐의가 입증돼 송치된 경우는 없었다. 1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법왜곡죄가 시행된 ...

동인소식

이동국 변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이동국 변호사님이 2026년 9월 14일부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셨습니다. ...

언론보도

소비자보호 개혁... "금융권, 단기실적 우선 관행 여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해 9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에 나서며 소비자보호 강화를 천명한 지 1년이 지났다. 이 같은 기조에 따라 금감원은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사전예방적 감독체계 구축, 민생금융범죄 대응, 포용금융 확대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언론보도

남산 곤돌라 또 제동…"여야 넘어 공익 위해 시행령 고쳐야"

[남산 곤돌라 가로막은 64년 독점 가문④]케이블카 운영사, 1·2심 잇단 승소"60년 독점·시민 불편 방치 판결"서울시 "글로벌 도시 성장에 필요"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심과 남산 정상을 직접 연결하는 두 번째 이동수단을...

언론보도

이제는 보이스피싱도 ‘외주화’? 돈세탁 조직의 법적 책임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면 각자의 역할을 맡은 조직원들이 피해자를 속이고 대포통장으로 돈을 받아 가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하나의 조직이 범행 전 과정을 담당하기보다 서로 독립된 여러 조직이 각 범행 단계를 분담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

언론보도

금융·가상자산 분야서 판사와 의뢰인 잇는 통역사 될 것

임혜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20년 법관 생활 후 변호사에 도전3~4년 전 금융위 행정소송 계기로FIU 소송대리인 맡아 활발히 활동"가상자산 사건 꾸준히 늘어날 것""판사 재직 당시에도 많이 생각했지만, 변호사는 통역사다. 의뢰인의 말을 통역해 법적 판...

DONGIN
NEWSLETTER

Highly Competent Group

엑스퍼트 그룹

PREV

NEXT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 최인상구성원변호사
  • 조광환구성원변호사
  • 원지애구성원변호사
  • 이곤호구성원변호사
  • 장형수구성원변호사
  • 박기두구성원변호사
  • 신동협구성원변호사
  • 강철우구성원변호사
  • 곽재현구성원변호사
  • 허윤구성원변호사

국제법무팀

  • 주우혁구성원변호사
  • 윤선아미국변호사
  • 류한아호주변호사
  • 노태엽미국변호사
  • 홍지현전문위원

집단분쟁대응팀

  • 윤여창구성원변호사
  • 이해림구성원변호사
  • 김건우구성원변호사

다중피해사건 검경대응팀

  • 장윤태구성원변호사
  • 김봉준구성원변호사
  • 강철우구성원변호사
  • 이주환소속변호사

선거팀

선거사건 대응팀

공안선거팀

여성청소년범죄검경대응팀

  • 고민석구성원변호사
  • 김봉준구성원변호사
  • 곽재현구성원변호사
  • 김서연소속변호사
  • 이준영소속변호사

엔터테인머트팀

  • 이동국구성원변호사
  • 이헌영구성원변호사
  • 서범석구성원변호사
  • 남은지구성원변호사

New Lawyers Professional

신규 영입

열정과 책임을 다하는
법무법인(유한)동인의 새로운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Our Mission

항상 의뢰인과 함께하는 동인

의뢰인이 바라보는 곳이 동인이 바라보는 곳입니다.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항상 의뢰인과 함께합니다.

Dongin Law Group

Who’s Next?

동인과 함께 할 전문가를 모십니다

영입안내 바로가기

Consulting Hub

상담센터 안내

24시간 상담 안내

저희는 고객님의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연락처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률 상담: 010-7257-8329 (24시간 상담 가능)

일반 상담: 02-2046-1300 (평일 09:00 - 21:00)

저희는 항상 고객님의 편리한 상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View all

Highly Competent Group

변호사의 눈

View all

Q.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했다가 벌금이 더 나오는 사람들

A.
약식명령에 억울함을 느낀다고 해서 곧바로 정식재판을 청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법정 기간인 7일 내에 법원에서 다툴 수 있는 주장과 증거가 존재하는지 여부입니다. 범죄사실이 실제와 다른지, 핵심 증거에 흠결이 있는지, 법률적 평가를 다툴 여지가 있는지를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무죄를 목표로 할지, 벌금 감경 등 양형을 다툴지 전략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벌금 외에도 전과기록, 자격 제한, 직장 징계, 운전면허 문제 등 부수적 불이익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다만 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벌금액이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결국 정식재판 청구는 억울함의 문제가 아니라 증거와 법률적 쟁점, 그리고 실질적 불이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해야 하는 절차적 권리입니다.

Q.경찰 조사 끝났다고 안심하다 큰일 나는 이유입니다

A.
검찰 송치는 사건의 끝이 아니라 경찰에서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는 절차적 단계에 불과합니다. 이 시점에서는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우선 경찰 조사 내용과 제출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기록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인정할 사실과 다툴 쟁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또한 검사가 중요하게 보는 증거의 신빙성, 진술의 일관성, 피해 회복 여부 등을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법리와 증거를 정리한 의견서를 제출해 검사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접촉 방식이나 수사기관 대응 태도도 기록에 반영되므로 신중해야 하며, 추가 자료 제출이나 출석 요구에 대비해 관련 증거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검찰 송치 이후는 결과가 정해진 단계가 아니라, 기소·불기소 여부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중요한 대응 시기입니다.

Q.범퍼만 긁혔는데 "아이고 목이야" 하는 상대, 이렇게 하세요

A.
경미한 교통사고 후 상대방이 과도한 진단서와 합의금을 요구한다면 과잉진단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사고 직후 멀쩡했는데 뒤늦게 통증을 호소하거나, 경미한 접촉사고에 장기 입원·고액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서둘러 합의하면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먼저 블랙박스 영상, 차량 손상 사진, 사고 직후 상대방 모습 등을 확보하고, 보험사에 과잉진단 의심 사실을 알려 SIU(보험사기 특별조사팀) 조사를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면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으로 맞고소도 검토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정부와 보험사도 경상환자의 과도한 치료비·합의금 청구를 엄격히 심사하는 추세입니다.

Q.직장 성추행 피해자가 반드시 해야 할 5단계

A.
직장 내 성추행은 참는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반복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날짜, 장소, 신체 접촉 부위, 목격자 등을 메모하고 문자·카카오톡·CCTV 등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후 회사에 이메일로 정식 신고를 남겨 조사와 보호 조치를 요청하고, 불이익 조치가 있을 경우 별도 법적 책임도 물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신속히 대응해야 하며, 수사 과정에서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이 핵심 증거가 됩니다. 재판에서는 구체적이고 일관된 피해자 진술만으로도 유죄 판단의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으며, 비공개 재판이나 차폐 시설 등 피해자 보호 절차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Q.통장 빌려줬다가 보이스피싱 공범 실형 받는 3가지 경우

A.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될 줄 모르고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빌려줬더라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및 사기 방조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초범이라도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매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법원은 ‘정말 몰랐는지’를 판단할 때 통장을 건네준 경위, 대가 수수 여부, 전달 방식과 비밀번호 제공 여부 등을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경찰 조사 전부터 왜 통장을 건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일관된 진술 전략을 세워야 하며, 카카오톡·문자·통화 기록 등 자신이 범죄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정황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 및 피해 회복 노력은 양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Insight

인사이트

PREV

NEXT

개인정보처리방침

1.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법무법인(유한) 동인(이하, “회사”라 합니다)은 다음과 같은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필수입력 :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닉네임, 이메일, 휴대폰번호
- 선택입력 :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닉네임, 이메일, 휴대폰번호

3)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2.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4) 마케팅, 광고에의 활용
이벤트 및 광고성 정보 제공 및 참여기회 제공,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를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회사명 홈페이지 탈퇴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시까지
-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등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해당수사·조사 종료시까지
-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채무관계 잔존시에는 해당 채권-채무관계 정산시까지

2) 재화 및 서비스 제공 : 재화·서비스 공급완료 및 요금결제·정산 완료시까지

4.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
이용 신청 고객은 위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 위 개인정보는 \'법무법인(유한) 동인\' 가(이) 본 사이트 운영함에 있어 필수적인 정보로써,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회원 및 서비스 이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이름: 임화선 HR·홍보이사
- 전화번호: 02-2046-0612
- 이메일: info@donginlaw.co.kr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다음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privacy.kisa.or.kr / 118)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privacy.kisa.or.kr / 118)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www.spo.go.kr / 02-3480-3573)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www.netan.go.kr / 156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