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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갈 법률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본

법무법인 동인의 일본팀은 주일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을 역임해 일본어 동시통역이 가능하고 일본법에 정통한 박영관변호사, 위재민변호사와 일본인 아라이켄 고문으로 구성되어, 고객과의 일본어 상담 및 원활한 업무진행이 가능하며,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오세빈 변호사, 특허법원장을 역임한 손용근 변호사 등 관록 있고,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이 균형 잡힌 자문과 변호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 재한 일본인 기업인 법률 자문 및 소송수행
• 재일 교포 국내 법률 자문 및 소송수행
• 일본에서의 법률자문 및 소송수행 중개

주요업무사례

• NTT 등 지적재산권 침해사건 자문
• 일본인의 국내 주식 및 영업양수도 관련 법률자문
• 일본 잡지사의 국내 총판 계약 자문
• 일본인의 기계매도대금 청구소송 수행
•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사건
  • 최근업무사례
  • 박영관 구성원변호사

    박영관 | 구성원변호사

    pykwan94@hanmail.net

    02-204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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