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 부장검사 출신 전관 변호사 6명 영입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은 2024년 5월 13일 형사 및 송무 역량 강화를 위해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6명을 새롭게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한 변호사는 이준식, 이환기, 진철민, 장윤태, 문지선, 장형수 변호사로, 모두 검찰에서 부장검사 경력을 지닌 베테랑이다.
- 이준식 변호사 – 수원·서울중앙·인천·대전지검 등 근무, 인권 보호관 역임
- 이환기 변호사 –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관, 디지털 정보 및 개인정보 전문
- 진철민 변호사 – 대구지검 공판부장, 울산지검 인권보호관 등 역임
- 장윤태 변호사 – 대검 연구관, 수원지검 인권보호부장 등 경력
- 문지선 변호사 – 하버드 로스쿨 LL.M., 전주지검 부장, 주LA총영사관 파견
- 장형수 변호사 – 디도스 특검, 국정농단 특수본 파견, 경제학 전공
이들은 향후 특수·공안 사건, 금융 범죄, 영업비밀 및 기술 유출, 디지털 증거 분석, 성폭력 사건 등 다양한 형사 사건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노상균 대표변호사는 “검찰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재들을 영입해 송무 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적극 영입해 대한민국 7대 로펌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