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보더·국제 분쟁 자문 원스톱 체계 구축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미국변호사 주우혁, 윤선아, 호주변호사 류한아 등 외국변호사 3인을 새롭게 영입하며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및 국제 분쟁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주우혁 미국변호사
주우혁 변호사는 약 15년간 크로스보더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국제 거래 및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전문가입니다. 국제 거래 계약 자문, 국제 인수·합병(M&A), 해외 투자 구조화, 글로벌 기업 컴플라이언스 구축 등 다양한 국제 거래 업무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E-2 비자를 포함한 미국 투자 비자, 출입국·이민 자문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재입국허가’, ‘결격사유 사면(Waiver)’ 등 북미권 출입국 관리 절차에 정통합니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계약·클레임 자문위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 컨설팅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윤선아 미국변호사
윤선아 변호사는 국제 무역 거래 및 국제 계약 분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입니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한 계약서 작성·검토, 현지 인허가 및 규제 자문, 외국환거래 자문 등을 수행해 왔으며, 국제계약상 분쟁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분쟁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류한아 호주변호사
류한아 변호사는 국제 무역 거래 및 해외 진출 자문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국제 계약 분쟁과 영미권 법체계에 기반한 거래 구조 설계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아시아·오세아니아 권역 전반에 대한 법률 이해를 바탕으로 다국적 거래 리스크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번 외국변호사 영입을 계기로 동인은 다음과 같은 국제 사건 전반에 대한 원스톱(One-stop) 법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국제 거래 계약 및 국제 분쟁
- 해외 투자 및 M&A
-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 국제 무역 및 통상
- 출입국·이민 및 비자
- 스타트업 해외 진출 및 투자 구조화
황윤구 대표변호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 각국의 통상 규제 강화로 기업의 법률 리스크가 점차 복잡·다변화되고 있다”며,
“이번 외국변호사 영입을 통해 해외 진출 초기 단계부터 계약 체결, 투자 구조 설계, 분쟁 대응 및 사후 리스크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적 크로스보더 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